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서 열린 '포켓몬 고 페스트(Pokemon GO Fest) 2026 : 글로벌' 현장 이벤트를 찾은 시민들이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 행사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해 현실 세계를 직접 걸어 다니며 포켓몬과 만나고 탐험하는 게임인 포켓몬 고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대형 피카츄 벌룬과 포토존, 트레이딩존, 배틀존, 등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