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벼락이 제일 시원해"…찜통더위 속 계곡은 만원

입력 2026-07-12 16:34
수정 2026-07-12 16:41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12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학생들이 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과천=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