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크루즈 관광 특구로

입력 2026-07-08 18:35
수정 2026-07-09 00:15
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 6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크루즈 관광을 주제로 한 ‘동구 크루즈 관광 특구’를 지정했다. 1994년 해운대, 2008년 용두산·자갈치에 이어 18년 만에 탄생한 세 번째 관광특구다.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관광진흥개발기금 보조와 국비 지원 사업,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등의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