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타 세리머니’ 아틀라스, 월드컵 데뷔

입력 2026-07-06 18:12
수정 2026-07-06 19:51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에서 엘링 홀란, 손흥민 등 의 세리머니 동작을 선보였다. 아틀라스가 해리 케인의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