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넘치는 수주와 폭발적 실적 성장 - 메리츠증권, BUY
07월 03일 메리츠증권의 김동관 애널리스트는 인텍플러스에 대해 "2Q26E 매출액 147억원(-42% YoY), 영업손실 2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기보유한 수주잔고(1Q26말 기준 610억원)의 출고 및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 집중됨에 따라 상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2Q26 이후 현재까지 총 4건, 총액 514억원의 수주가 공시됐다. 이를 감안 시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될 수주잔고는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포인트 (1) FC-BGA CAPEX 사이클과 점유율 확장. (2) 반도체 패키징 검사 장비 수요 성장"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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