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입력 2026-07-03 17:19
수정 2026-07-04 00:31
한국 문단의 가장 뜨거운 이름, 편혜영 최진영 정한아 정보라 예소연 5인의 소설가가 참여한 앤솔러지 소설집. ‘미친 여자들’이라는 주제 아래 휘몰아치는 서사로 남다른 흡인력을 보여주는 다섯편의 소설을 묶었다. (창비, 196쪽,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