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내려놓겠다"…연임 도전 수순

입력 2026-06-24 09:58
수정 2026-06-24 10:1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다음 전당대회 출마를 위해 당대표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24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주재하는 최고위원회의 주재가 마지막"이라며 "당대표 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일신우일신 개혁하고 또 개혁해야 한다"며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한 통합과 연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