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뛰르 케이스로 완성하는 무결점 피부…'디올 포에버' 컬렉션 출시

입력 2026-06-24 12:00
수정 2026-06-24 12:27

디올 하우스의 피부 메이크업 라인 ‘디올 포에버’가 ‘뉴 디올 2026 포에버 컬렉션’ 신제품 9종을 선보였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이번 컬렉션이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됐다고 24일 밝혔다.

디올 메이크업 부문의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담겼다는 설명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결점 없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쿠션 케이스와 메이크업 베이스, 루스 세팅 파우더 등 세 가지 품목으로 구성됐다.

포에버 쿠션 케이스 3종(핑크 보우, 블루 보우, 플라워 보우)에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꾸뛰르 아이덴티티가 담겼다. 두 종류로 구성된 메이크업 베이스 ‘디올 포에버 스킨 베일&벨벳 베일 프라이머’는 피부 결을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연출해 준다. 블러링 루스 세팅 파우더 ‘디올 포에버 온 셋 파우더’는 모공과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 준다.

내달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 오프라인 매장, 롯데온·SSG닷컴 등 6개의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