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국악관현악단 창단

입력 2026-06-23 17:34
수정 2026-06-24 00:06
서울 강남구가 우리 전통음악을 잇고 국악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한다. 악단은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가야금·거문고·대금 등 7개 악기 분야로 나뉜다. 이들은 앞으로 코엑스와 선정릉 등 지역 주요 문화 관광 거점을 찾아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