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그린스펀 전 미국 중앙은행 의장 별세…향년 100세

입력 2026-06-22 20:49
수정 2026-06-22 21:04

미국 중앙은행(Fed)은 22일(현지시간) 앨런 그린스펀 전 Fed 의장이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100세.

AP통신 등에 따르면 그린스펀 전 의장은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하다 이날 자택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Fed 의장을 맡았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