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개발, 건설·금융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대전환 시대’의 산업 전략을 논의한다. 부동산개발업의 미래 비전과 금융 역할 강화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부산연)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창립 심포지엄 ‘대전환 시대, 부동산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부동산개발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3대 발제가 이어진다. 이진 부산연 연구위원이 ‘대전환 시대, 디벨로퍼의 미래와 연구원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신동수 한국리츠협회 연구원장 등도 연사로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한국리츠협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등이 후원한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