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 출간 2주 만에 1위 올라

입력 2026-06-19 17:11
수정 2026-06-19 23:55

역사학자 이병한의 <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이 출간 2주 만에 1위에 올랐다. 구매자 중 50대 비율이 44.9%를 차지했다. 경제경영 분야 도서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이정윤 작가의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투자>가 2위를, 송희구 작가의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가 3위를 차지했다. 오건영 작가의 신간 <부의 갈림길>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122.9% 늘며 종합 5위에 올랐다. 자녀 교육 및 양육 관련 도서도 주목받았다. 나민애 교수의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가 4위에, 미국의 양육 전문가 베키 케네디의 <굿 인사이드>가 7위에 올랐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