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여름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데일리 쿨링 남탱탑' 출시

입력 2026-06-19 08:55

BYC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냉감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데일리 쿨링 남탱탑'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YC는 이런 수요에 맞춰 냉감 기능을 강화한 남성용 탱탑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폴리의 내구성과 면의 부드러움을 함께 갖춘 면폴리 혼방 소재를 사용했다. 착용 시 시원한 느낌을 주고,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신축성도 강화했다. 활동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일상생활은 물론 운동과 야외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심플한 탱탑 스타일이다. 이너웨어로 입을 수 있고, 단독 착용도 가능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갖춰 여름철 데일리웨어로 활용하기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YC 관계자는 "최근 빠른 더위로 냉감 기능성웨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보디드라이 데일리 쿨링 남탱탑은 시원함과 편안함을 함께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