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장애인 유언대용 신탁 개발

입력 2026-06-17 18:01
수정 2026-06-17 23:35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법무법인 율촌 산하 공익법인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온율과 함께 장애인의 사후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유언대용 신탁 상품을 개발한다. 사진은 윤세리 온율 이사장(왼쪽)과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