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북갑 한동훈 48.1%·하정우 37.6%…JTBC 예측조사

입력 2026-06-03 18:08
수정 2026-06-03 18:14

[속보] 부산북갑 한동훈 48.1%·하정우 37.6%…JTBC 예측조사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