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호암상 시상식' 참석한 조수미

입력 2026-06-01 16:31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36회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서 참석해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37)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51)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공학상 김범만(79) 포스텍 명예교수 ▲의학상 에바 호프만(51) 덴마크 코펜하겐대 교수 ▲예술상 조수미(63) 소프라노 ▲사회봉사상 오동찬(58)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