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전통문화예술축제 이달 7일 개최

입력 2026-06-01 15:11
인천시는 이달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통예술 경연대회에는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참가한다. 축하 행사로 스타 국악인 박애리의 국악가요,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 등이 펼쳐진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외줄타기, 전래놀이,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