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오후 1시 투표율 17.5%

입력 2026-05-30 13:13
수정 2026-05-30 13:19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1시 투표율이 17.5%로 집계됐다. 서울의 투표율은 17.21%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781만2780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동시간대 투표율(15.44%)보다 2.06%포인트 높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동시간대 투표율(13.65%)이 1.73%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전남(31.1%)이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 전북(27.54%), 강원(21.0%), 광주(20.88%) 등이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13.79%를 기록하고 있는 대구였다. 이어 이어 경기(15.26%), 인천(15.84%), 부산(15.88%) 등 순이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