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소방청장 감찰 착수 사유는 '개인 비위' 의혹

입력 2026-05-22 22:35
수정 2026-05-22 22:36
청와대가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감찰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했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했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를 ‘개인 비위’라고 밝혔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김 청장은 지난 3월 소방청 차장에서 승진 임명됐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