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출입銀, 공급망 MOU

입력 2026-05-19 17:24
수정 2026-05-19 17:25
수출입은행은 19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배터리 기업 등과 ‘공급망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오재균 삼성SDI 부사장,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민식 SK온 본부장.

수출입은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