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타메디칼코리아, 김성령과 함께한 '써마지® FLX' 새 연간 캠페인 공개

입력 2026-05-11 15:04
수정 2026-05-11 15:05

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가 써마지® FLX의 2026년 새로운 연간 캠페인 ‘마이 초이스(My Choice)’를 런칭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에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으며, 5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 뮤즈인 배우 김성령과 함께 캠페인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써마지® FLX(Thermage® FLX)는 변화와 기준, 그리고 선택의 순간에 ‘나 다운 선택’을 내리는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My Choice’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절을 뜻하는 ‘화양연화(花樣年華)’의 메시지를 전한다.

회사 측은 브랜드와 장기간 협업해온 김성령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경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메인 필름은 영화 ‘화양연화’의 분위기를 오마주해 제작됐으며, 영상 속 김성령은 세월과 함께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브랜드 측은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통해 주름을 개선하는 써마지® FLX의 기술력과 배우 김성령의 당당한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피부의 화양연화’라는 인상을 남긴다”며, “이는 꽃처럼 찬란했던 시절이 지속되길 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노화에 따른 고민을 관리하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스스로 선택해 유지해 나가는 써마지® FLX만의 가치를 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필름 2종도 브랜드의 기술력과 진정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o Pain, No 성령' 필름은 지난 ‘시작부터’ 캠페인의 철학을 이어받아, 고주파 시술 시 발생하는 열감을 ‘성장을 위한 기분 좋은 자극’으로 재해석했다. ‘좋은 자극이 나를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 김성령의 삶의 태도와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를 깨우는 과정을 연결해 자극의 미학을 설명한다.

써마지 정품 인증 체크메이트 필름은 ‘화양연화’ 컨셉을 유지하면서, 소비자에게 정품 인증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정품 팁 확인이 필수"라는 메시지를 체크메이트라는 승부의 한 수에 비유해 소비자의 스마트한 소비를 유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솔타메디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5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제안”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노화로 고민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써마지® FLX의 솔루션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품 인증 안전성과 고주파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솔루션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고 전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