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4월 고용 11만5000명 증가…실업률은 4.3% 유지

입력 2026-05-08 21:33
수정 2026-05-08 22:39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4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5000명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5000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상회하는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