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서 승용차가 보행자 3명 들이받아…"음주상태는 아냐"

입력 2026-05-08 21:05
수정 2026-05-08 21:06

8일 오후 7시1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과 40대 남녀 등 3명이 다쳤으며 119 구급대에 의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향후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