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군 "확전 원하지 않지만 미군 보호 위한 태세 유지"

입력 2026-05-08 06:47
수정 2026-05-08 06:48

[속보] 미군 "확전 원하지 않지만 미군 보호 위한 태세 유지"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