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주는 건강기능식품 ‘유판씨 톡톡 비타민C 청포도맛’을 신규 출시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레몬맛에 이어 청포도맛을 추가한 유판씨 톡톡 비타민C는 1일 1포로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250%인 비타민C 250㎎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뿐만 아니라 B2와 비타민D를 더한 3-in-1 멀티 배합으로 영국산 비타민C, 독일산 비타민B2, 스위스산 비타민D 등 100% 유럽산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했다.
유판씨 톡톡 비타민C 청포도맛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식감과 더불어 입안에 닿는 순간 녹아내리는 패스트 멜팅 제형 공법으로 물 없이도 섭취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레몬의 옐로우와 청포도의 퍼플 컬러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도 함께 진행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우승표 유유제약 e커머스본부 본부장은 “일상 속 활력 충전과 항산화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1일 1회 1포로 간편하게 비타민 3종을 섭취할 수 있는 유판씨 톡톡 비타민C를 추천드린다”며 “비타민 특유의 강한 신맛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청포도 맛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64년 역사의 비타민C 브랜드 ‘유판씨’를 소비자의 새로운 기호에 발맞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