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지난 3일 서울랜드에서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별도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명예사원증 만들기와 OX 퀴즈 챌린지 등 구성원 가족이 회사의 사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유대감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디지털 캐리커처 △포토 부스 △페이스 페인팅 △타투 스티커 프린팅 △경품 크레인 뽑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SK에코플랜트 구성원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와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회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되는 구성원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