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취약계층에 방범장비 지원

입력 2026-05-05 17:55
수정 2026-05-05 17:56
서울 강서구가 스토킹, 주거침입 등 범죄 예방을 위해 1인 가구와 주거취약가구 등 총 138가구에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현관문 안전장치, 가정용 폐쇄회로TV(CCTV) 등 가구 맞춤형 방범 장비가 제공된다. 또 공항소음대책 지역 저소득 15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가구당 최대 650만원 범위에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