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시즌을 개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단일 차종으로 승부를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사진)다.
이번 시즌은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금호 N1 클래스’ 등 총 4개 등급 대회로 운영된다. 2라운드와 3라운드는 각각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6월), 강원 인제 스피디움(7월)에서 열린다. 전체 6라운드로 치러진다. 특히 3라운드는 국제대회인 TCR 아시아, TCR 월드투어와 공동 개최한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