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포천 정교리 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

입력 2026-05-01 14:07
수정 2026-05-01 14:12

1일 낮 12시4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장비 40대와 인력 10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