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노조도 책임의식 필요" 삼성전자 노조 겨냥했나
이재명 대통령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사측은 노동자를 소중한 파트너로 대우하고, 노조 또한 과도한 요구를 지양하며 책임 의식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부 조직 노조의 이기주의가 전체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지적한 건데요.
최근 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등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됐습니다.
◇ 해협봉쇄 장기화 시사에 유가 폭등…개전 이후 최고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포기를 압박하기 위해 항구 봉쇄를 유지하며 동맹국들과의 '해양 자유 연합' 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군사 작전 가능성으로까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26달러까지 치솟는 등 유가가 급등하게 했습니다.
◇ 고유가 지원금 모든 주유소 가능…30억 매출 제한 폐지
5월 1일부터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매출 30억원 이하만 가능하다는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거주지 내 모든 주유소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별 앱이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