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52주 신고가 경신, 다음 재평가 주인공은 LS전선과 LSMnM - 메리츠증권, BUY

입력 2026-04-30 09:25
수정 2026-04-30 09:26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다음 재평가 주인공은 LS전선과 LSMnM - 메리츠증권, BUY
04월 28일 메리츠증권의 장재혁 애널리스트는 LS에 대해 "현재 주가에는 아직도 LS전선과 LSMnM 기업가치 확대 미반영. 적정주가 상향, Base Case 500,000원, Best Case 710,000원. 핵심 비상장사 LS전선의 Grid Capex, LSMnM의 부산물 레버리지. 1Q26 Preview, 서프라이즈의 주연은 LSMnM: 연결영업이익은 3,858억원(+51.1% QoQ, +26.7% YoY)으로 컨센서스를 8.4% 상회할 전망이다. LSMnM은 귀금속 가격 강세와 황산 호조 영향으로 1,452억원(+28.6% QoQ, +94.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연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LS전선 역시 해저케이블 정상 출하와 4분기 계절성 해소로 881억원(+6.0% YoY, +158.9%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정상화가 확인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