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 229억 규모의 창원 부지 토지·건물 처분 결정

입력 2026-04-21 14:50
수정 2026-04-21 14:51

영흥은 재무 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71-1번지 토지와 건물 처분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229억1158만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5.73%에 해당한다. 거래 대상은 에이엠에스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