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인 21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전국이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인 21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뿌연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전국이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이지만 21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