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LH 민간임대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26-04-21 10:40
수정 2026-04-21 10:41

대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발주한 의왕초평A1, 원주무실S1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공사 금액은 약 4181억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5.19%에 해당한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