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신제품 ‘린클 프라임 S’를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선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개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핫IT슈’를 통해 진행된다. ‘핫IT슈’는 IT 크리에이터 잇섭이 출연해 신제품의 기능과 실사용 경험을 소개하는 라이브 콘텐츠다. 단순 판매를 넘어 제품의 기술적 특징을 상세히 전달하는 콘텐츠 결합형 커머스 형태로 운영된다.
‘린클 프라임 S’는 사용 편의를 위한 스마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상단에 자동 감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디스플레이를 통해 음식물 용량과 작동 시간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 센서를 적용해 사용 환경에 따라 감지 거리를 조절할 수 있고, 최대 40초까지 타이머 연장이 가능하다.
전용 앱을 통한 스마트 원격 제어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음식물 처리 루틴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디자인은 루나 실버와 스페이스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돼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했다.
린클은 이번 선론칭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최대 47%의 체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을 가장 먼저 구매할 수 있는 이번 라이브는 오늘(21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