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는 지난 16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전사적인 준법 시스템 구축·운영 현황을 종합 점검하는 ‘컴플라이언스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잇단 산업 재해 재발을 막기 위한 계열사별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과 현장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현장에는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대법관 출신인 박보영 컴플라이언스 위원장, 파리크라상·삼립 등 주요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