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오늘 서울시장 후보 확정

입력 2026-04-18 06:05
수정 2026-04-18 06:47


국민의힘은 18일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최종 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6∼17일 실시된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 결과를 합산한 경선 결과를 이날 오전 발표한다.

국민의힘에서는 박수민 의원, 오세훈 현 서울시장, 윤희숙 전 의원(가나다순)이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러온 상황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