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입력 2026-04-16 18:32
수정 2026-04-16 23:55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 사장은 기아가 장애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아는 2024년 장애인 특별채용 전형을 신설했고 사옥과 연수시설에는 문턱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 환경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