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는 100% 자회사 ROKIT AMERICA의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로킷헬스케어는 최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S-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회사 측은 "장기재생플랫폼의 연구와 규제 전략 수립 등 사업화, 마케팅 활동의 자금 조달 목적"이라며 "아메리카 대륙 내 장기재생 플랫폼과 리버스에이징(역노화) 사업의 글로벌 확장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