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분기 실적 기대감 확대 - IBK투자증권, 매수
04월 15일 IBK투자증권의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LS에코에너지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964억원(+29.8% yoy), 201억원(+31.0% yoy)을 기록, 컨센서스(2,532억원/171억원)와 당사 추정치(2,459억원/167억원)를 모두 상회했다. LSCV 실적은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으나, LS-VINA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수주잔고는 1억 5,356만 달러(한화약 2,268억원, +14.4 yoy, +11.5% qoq)로 확대됐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85억원(+19.3% yoy), 289억원(+22.7% yoy)으로 전망된다. 전반적으로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트남 제8차 전력개발계획(PDP8) 및 도시화율 상승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수익성이 높은 초고압케이블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실적 모멘텀에 더해 희토류 및 해저케이블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하여 매수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상향된 실적 추정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8.2% 상향한 65,000원을 제시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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