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52주 신고가 경신, 상대적으로 양호한 보험손익, 비경상 요인이 당분간 중요 - KB증권, HOLD

입력 2026-04-15 09:28
수정 2026-04-15 09:29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상대적으로 양호한 보험손익, 비경상 요인이 당분간 중요 - KB증권, HOLD
04월 08일 KB증권의 강승건 애널리스트는 삼성생명에 대해 "1Q26 지배주주순이익 6,899억원, 컨센서스 2.5% 하회 전망.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투자의견을 Hold로 유지하는 이유는 Valuation 부담 때문이다. 계약자지분조정을 제외한 연결자본 기준의 26/27년 ROE는 각각 4.7%, 4.3% 수준이다. 보유중인 삼성전자의 지분가치가 상승하면 BVPS는 증가하지만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점에서 ROE는 하락하게 된다. 3월 20일 보유중인 삼성전자 지분 625만주를 매각하였으며 매각규모는 1.2조원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배당재원으로 사용된다면 DPS를 통해 Valuation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배당재원 편입 규모 및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한계점이 존재한다. 남아있는 기대요인은 삼성전자가 풍부한 FCF를 바탕으로 특별배당을 결정한다면 삼성생명의 ROE와 DPS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보험업종의 보험손익 모멘텀이 약화된 구간이라는 점에서 당분간은 회사별 비경상요인이 중요한 투자 의사결정의 변수로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