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애공감문화 확산' 협약

입력 2026-04-14 18:13
수정 2026-04-15 00:19
삼성화재는 14일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청소년이 지닌 잠재력이 실제 사회적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사진·오른쪽)은 “재능 있는 장애청소년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