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원오 손 잡은 정청래

입력 2026-04-10 17:36
수정 2026-04-11 00:44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후보(왼쪽)가 10일 국회를 방문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손을 잡고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