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후보 비판하는 장동혁 대표

입력 2026-04-10 17:01
수정 2026-04-12 08:2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로 결정되자마자 합수본이 통일교 뇌물수수 사건 수사 종결을 발표했다”며 “정권이 나서 후보에게 꽃길을 깔아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