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가 10일 전속 모델 방탄소년단 뷔와 협업한 2026년 신규 광고 캠페인 '그날 밤 우리의 디카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카페인 부담을 줄이면서 커피의 맛을 찾으려는 최근 소비자 성향을 반영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 커피를 영상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신규 광고 영상을 전국 3100여 개 매장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동시에 송출하며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뷔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감성적인 서사를 통해 디카페인 커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메뉴와 더욱 고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포즈커피는 현재 △올데이오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라떼 △디카페인 바닐라라떼 △디카페인 돌체라떼 △디카페인 헤이즐넛라떼 등 여섯 가지 디카페인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