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 22~29일 한국화 강연

입력 2026-04-09 17:24
수정 2026-04-10 00:13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한국화의 흐름과 확장성을 조망하는 강연 ‘지금, 한국화를 말하다’를 오는 22~29일까지 연다. 정종미 작가가 전통 채색화의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가 한국화의 정체성과 미학적 기반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