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與 김관영 제명, 절차적 위법 단정할 수 없어"

입력 2026-04-08 18:24
수정 2026-04-08 18:25

[속보] 법원 "與 김관영 제명, 절차적 위법 단정할 수 없어"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