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 부산 어린이병원에 1.5억 기탁

입력 2026-04-08 18:20
수정 2026-04-08 23:48
수영로교회와 초록우산부산지역본부가 2028년 개원 예정인 ‘부산 어린이병원’을 위한 후원금 1억5000원을 8일 부산시에 전달했다. 수영로교회 성도들이 헌금으로 마련한 후원금은 어린이병원의 의료기기 확충과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