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석 총리, 비상경제본부회의

입력 2026-04-08 13:08
수정 2026-04-08 13:14

김민석 총리는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시장질서 교란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가짜뉴스로 불안을 부추기거나 사재기로 공동체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는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