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52주 신고가 경신, 원전 발주처는 PM이 필요하다 - IBK투자증권, 매수

입력 2026-04-08 09:34
수정 2026-04-08 09:35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원전 발주처는 PM이 필요하다 - IBK투자증권, 매수
03월 31일 IBK투자증권의 조정현 애널리스트는 한미글로벌에 대해 "원전 발주처의 해답, PM에서 찾다. 레퍼런스는 곧 진입장벽이다: 글로벌 PM/엔지니어링 업체들의 성장 경로를 보면 방향성은 분명하다. 이들은 정부, 인프라, 기술집약 산업, 에너지, 플랜트, 부동산 운영 등 각자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먼저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며 반복 수주와 사업 확장으로 연결해왔다. 이러한 흐름은 동사의 전략적 움직임에서도 확인된다. 동사는 팀코리아의 루마니아 설비개선 사업 진입과 함께 해외 원전 PM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이후 원전사업단 신설을 통해 조직적으로 사업 확대 기반을 구축했다. 향후 핵심은 팀코리아 내 추가 물량 확보와 신규 발주처 확장을 통한 파이프라인 다변화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동사는 원전 산업을 기반으로, 중장기 업사이드를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